안녕하세요.
마포구청에서 도망간 강아지 찾으시는 모녀 분들이 계속 걱정이 되어 여기다가 글을 적습니다.
2월7일경 마포구청에서 일을 보고 나오는길에 뛰어가는 강아지를 보게 되엇고 보던중에
강아지가 뒷다리가 차에 채이는걸 보게 되엇고 걱정된 마음에 데리고 병원이라도
데려가려고 찾는 도중 주인 분들이 강아지를 애타게 찾고잇는걸 봣습니다.
이름은 별님 이였나 달님 이엿나 애타게 찾으시던데 그 이후 저희도 따로 2시간 남짓
찾아 다녓는데 주인분들도 안보이고 강아지도 못찾고 돌아왔던게 너무 신경이쓰여
걱정되는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을 적고 있습니다.
주인분이나 지인분이시라면 강아지가 주인분 품에 돌아갓나 댓글 꼭 달아주셧으면합니다.
강아지를 부를떄 별님 이었나 달님 이었나 애타게 부르셧는데 꼭 찾앗길 바라며
좋은소식으로 댓글 달리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