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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여친에게 낙태를 하게 한 엄마!

이런.. |2008.06.13 00:00
조회 10,623 |추천 0




아들의 아이를 임신한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하라고 협박한 어머니.....   기사내용   미국 조지아주에 살고 있는 44살의 신디 쿡은 자신의 아들이 아직 아빠가 될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는 자신의 아들의 16살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하라고 협박을 했다. 그리고 결국 그 여자친구는 낙태를 했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낙태수술을 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엄마와 애틀랜타 클리닉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나이 어린 소녀에게 가혹한 낙태를 하게끔 했기 때문이다.   결국 남자친구의 엄마는 1년의 징역을 선고 받았다고 한다.         어린나이에 임신 한 것도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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