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이고 일 끝나면 체육관에 들려서 운동을 하고 귀가해요
체육관에 가기 전에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가요 근데 통화하면서 오늘 체육관 가지 말고
자기랑 만나자는 말투로 말하는 게 느껴져요 저도 느낍니다 ㅎㅎ 저도 좋죠 저 보고 싶다는데
근데 이게 한두 번도 아니고 매일 아니면 이틀에 한번 그럽니다ᅲᅲ 그래서 너무 운동을 가고 싶은데
가지 말라는 말투가 들리면 좀 힘들어요 저도 운동하고 싶거든요 어떻게 말해야 단호하지도 않으면서
잘 타이를 수 있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여성분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