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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 철학과글보고 쓰는글인데

ㅇㅇ |2020.02.13 20:16
조회 248 |추천 3
댓글에 취업쓰레기라고 막 심각하게 안타까워하던디 난 인서울 철학과는 평소에 굉장히 간지난다고 생각하고있엇음..
왜냐면 내가 예체능이거든 예체능은 디자인제외하고 취업은 포기하고 배우는거라 취업이랑은 아예 동떨어진 과잖아

근데 애초에 취업에 뜻두고 살지는 않는 입장에서 철학과도 똑같이 원해서 가는 사람들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진짜 멋짐

그리고 대학이 취업의 수단이 된다는 거에서 충격받았다..예체능 하는입장에선 전혀 아니거든...너넨 예체능 하는애보면 철학과처럼 취업안돼서 안타까워보이고 대학간판보고 들어갔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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