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년전만 해도 3시간 4시간 5시간 최장 6시간까지 잔업해야했지만
요즘엔 52시간법으로 정해졌지만
40시간으로 바껴야한다
40시간을 한 이유는 이렇다
우한폐렴때문에 자제가 안들어와 잔업을 못한것이다
그래서 이번주는 5시 정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다
특근도 없다
40시간 해보니 신세계다
해뜨기전에 출근하고 밤에 퇴근하는것이 당연시 되었던 날이
해뜨기전에 출근하고 해지기 전에 퇴근을 했다
피로감도 덜했다
특근도 없다
저녁이 있는 삶을 살았다
취미생활도 했다 친구들도 만날수있었다
노예였던 생활에서 겨우 사람답게 살수있었다
몇몇 꼰대는 52시간도 적다고 ㅈㄹ을 하지만
52시간을 한주에 다할려면
주 5일근무에
2시간 2시간 2시간 3시간 3시간을 잔업을 해야 체워지는 시간이다
하루에 10시간을 삼일을 일하고 11시간을 이틀동안 일해야 체워지는 시간이다
이게 적다고?ㅈㄹ한다
어떤사람은 주52시간 근무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진다고 한다
52시간이나 근무하고 살기가 힘들면 노사간 임금협상으로 임금을 올려야지
왜 52시간타령을 하고있나?노예새낀가?
비정규직 아웃소싱 하는사람들도 있을것이다 그들은 노조가 없고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다
내가 전에 회사를 퇴사하고 잠시 이직할동안 아웃소싱을 할때
임금설명을 들었을때 전에는 얼마였는데 이번엔 이만큼 올랐다 라고 하던데
딱 최저임금만큼 올린거더라
그런사람들을 위해서 최저 임금도 올려야한다
지금보다 더많이 비정규직을 없에는게 가장좋지만
비정규직을 못없엔다면 비정규직이라도 집사고 결혼하고 애낳을 돈을 벌수있을정도로
최저시급을 올려야한다
주52시간에 꼰대들은 지랄하지만
다음 법에는 40시간 이상으로 최저임금도 대폭 올려서
비정규직이라도 집사고 결혼하고 애낳고 키울수있는 사회가 와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