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하게 하기 위해서 반말로 말해요 양해부탁드려요::
4년 전인가 인천으로 이사를 왔어
생에 처음으로 이사온거라 방에서 혼자자기 낮썰어서 새벽에 안방가서 엄마아빠랑 같이 자기도 했지.
이사온지1년쯤 돼던 날 잠이 안와 몰폰을 하고있는 데 위에서 구슬을 떨어뜨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똥통도..르르..하는 소리말이야 그땐 구슬따기하나 했지
근데 그 소리만 나는게 아니었어
망치로 벽을 두드리는 소리나 새벽에도 쿵쿵대는 소리
솔직히 별거 없어보이지만 생각해보면 그 소리들이 거의 같은 시간대에 만 난다는 거야 처음에는 그 사실을 알고도 무시했어 근데 이번에는 윗쪽벽에서 나무같은걸 갉는 소리가 들렸어 근데 벽은 콘크리트로 만든거란 말이지 ( 벽지 뜯어진걸 봤는데 콘크리트 였음. )
이 소리들은 안방도 작은방도 거실,부엌에선 안나고 계속 내 방에서 만 났어 짜증나서 친구들한테 이런 소리가 난다고 말한 그날 당시부터 소리가 안나..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