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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 떠난지 22일째

ㅇㅇ |2020.02.15 18:51
조회 6,294 |추천 87
16년 2개월을 함께 하고 1월25일 아침 5시30분
무지개다리 건넌 울 아가
너무 사랑하는 울 순이....
보고 싶고 무척 그립네요

순이야
언니는 순이 정말 사랑해
넘 보고 싶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진짜 사랑해 아가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언니는 너무 행복하고 고마웠어

꼭 다시 보자
거기선 아프지 말고
눈도 잘 보이고 잘 걷고 뛰놀고 있으렴

진짜 사랑해


























추천수87
반대수0
베플ㅇㅇ|2020.02.16 06:07
순이 분명히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그리고 남은사람이 슬퍼하면 떠난사람도 슬플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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