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에서 실존했던 아기 배달 서비스

ㅇㅇ |2020.02.15 23:14
조회 28,200 |추천 39



때는 대공황시절.

 

먹고 살기도 힘든 판국에 먼거리를 여행해서 가기도 힘들었기에 그나마 잘사는 친척에게 아기를 우편으로 부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한다.

 

당시엔 불법이 아니라서 우표랑 주소만 붙이면 우체부가 진짜로 받아가서 배달을 했다고....

 

10~11파운드 무게부터가 화물이고 그 이하는 우편요금만 받았기 때문에 그냥 우편요금만 받았다고 한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0112
추천수39
반대수3
베플ㅇㅇ|2020.02.16 00:59
그당시 우편이 당일배송도 아니었을텐데 애기 재우고 먹이고 똥싸면 기저귀 갈아주며 배달한건가? 교통이 발달하지않아 1박2일 이상 걸렸을텐데 밤엔 그냥 우편물들과 함께 방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