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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달걀님 깝깝한 소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천사의실패 |2020.02.17 00:10
조회 13 |추천 0

막내 작은아빠...막내 작은 엄마

앞으로  집문서  해줫다  하던디..

 

내가 바로 염장 질럿죠..

 

난  이제 집도 절도 없는  막내 작은아빠   필요없고

막내 작은 엄마한테  잘보야 겟다  하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겨 ..죽겟데..  ㅎㅎㅎㅎㅎㅎㅎ

 

겉으론...농담으로  말햇지만

속 마음은  진심 이엿엇는디..

 

부부공동 명의로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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