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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말하라 6회 대반전

ㅇㅇ |2020.02.17 00:26
조회 12 |추천 0

일요일밤 방송된 6회에서 오현재 프로파일러 대반전

성범죄자에게 납치된 어린이 광수대(광역수사대)에서 수사 한다.

 

일요일밤 방송된 OCN 스릴러 수사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6회에서는 생방송에서 충격적인

살인을 저지르는등 연쇄살인을 저지른 박하사탕 연쇄살인마 그놈 이보광은 다음 타킷으로

오현재 형사 현 프로파일러를 노리지만 이는 모두 오현재 프로파일러가 그놈 이보광을 자신의

아지트로 끌어들이기위한 계획 이었다.

광수대(광역수사대)는 오현재 프로파일러의 아지트로 급히 출동 하고 5년전 차량 화재 사고로

걷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오현재 프로파일러가 걸으며 그놈 이보광과 격투를 하는 대반전이

펼쳐 졌다.

오현재 프로파일러는 그놈 이보광에게 5년전 자신의 약혼녀 한이수를 살해하라고 지시한놈이

누구냐고 뭍고 그놈 이보광은 한이수의 반지를 오현재 프로파일러에게 보이며 혼란스럽게

만든뒤 공격 한다.

이때 광수대가 현장에 도착해 황하영 반장이 그놈 이보광에게 총을 발사 한다.

그놈 이보광은 총을 맞고 쓰러지며 검거 되지만 진범은 따로 있는듯 하다.

광수대 차수영 형사는 오현재 형사가 지금까지 자신을 이용했다는 생각에 배신감에 잠시

휴식을 취하러 고향 마을로 돌아 온다.

고향 마을 버스터미널에서 어떤 어린이 1명과 마주치는데 차수영은 아이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며

무슨일이 생기면 연락하라며 연락처를 적어서 준다. 

한편 차수영 형사와 마주친 어린이 1명이 성범죄자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오현재 프로파일러는 차수영의 고향 집을 찾아 5년전 엄마를 죽게한 범인을 찾게 해주겠다며

다시 협력을 제안 하지만 차수영은 쉽게 받아 들이지 못하고..

차수영은 자신과 마주친 어린이가 납치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어린이의집과 용의자의

차량과 어린이의 신발등이 발견된 야산으로 급히 간다.

오현재 프로파일러는 차수영의 집을 떠나 돌아가던중 차수영에게 전화를 받는다.

차수영은 오현재 프로파일러에게 제안을 받아들일테니 어린이를 찾는걸 도와 달라고 한다.

광수대가 본격적으로 어린이 납치 사건을 맡아 수사 하게 된다. 

 

본대로 말하라는 감미로운 OST와 함게 높은 시청률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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