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많이 힘들다면 절대 연락하지 말 것
ㅡ 상대방은 내가 힘들동안 꽤 괜찮을거거든 . 내 감정 못이겨서
연락했다가 진짜 더 못된말만 들을테니까 무조건 참아야함
내가 진짜로 괜찮아질 때 쯤에 , 상대방은 너가 생각날거임
* 많이 힘들땐 충분히 울 것
ㅡ 눈물 흘리면 생각보다 후련해짐.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데, 나는 힘들때 일부러 슬픈노래 더 들으면서 회상하고
추억하고 그러면서 울어버림. 그러고 나면 에휴 그래 됐다 이정도 했으니 .. 하는 생각 들면서 괜찮아짐
* 연애 하는동안 소홀했던 나에게 집중 할 것
ㅡ 뻔한 말 같지만 사실 되게 어려운거임. 연애할때 대부분
오로지 상대방에게만 에너지를 쏟고 그/그녀와의 관계유지에 힘을
썼으니, 이별하고 다른 곳에 에너지를 쏟는게 서툴어서 추억이나 좋은 기억들이 생각이 많이 나는거임. 그래서 힘든거고. 때문에
이별 후 자기관리에 충실 하라는 말이 너무 중요함. 꼭 외적으로 가꾸는 것 뿐만 아니라 내면의 힘을 기르는것도 중요함 방법은 본인에 맞게 찾는거임.
* 자존감을 높일 것
ㅡ 이 말도 상당히 뻔한 말이지만 또 너무 중요함. 보통 이별하면
사람들이 자존감이 많이 낮아짐. 이유는 너무 사랑했던 상대가
나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라는 것에 대한 충격임. 근데 하나
확실한 건 그 상대방은 너가 아니였어도 연애 하면서 그렇게 사람을 떠났을 것임. 너라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그런거임. 너를 충분히
더 사랑해 줄 사람은 어디든 있음. 내가 못난게 아니라 나를 버린 그 사람이 못난거임.
뭐 커플마다 헤어진 이유도 다 다르고 상황도 다르겠지만
어쨋든 헤어졌다는 사실은 똑같잖아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써본 글인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락 기다리지 마요.
올 사람은 결국 오고 아닌 사람은 절대 안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