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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죽일려고 하는 부모님

|2020.02.17 23:38
조회 1,595 |추천 4
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직접적으로 학대를 한다던지 그런건 아니지만 다른 의미로 강아지를 죽일려고 합니다.
바로 강아지가 좋아한다며 아무 음식이나 주는 행위로 강아지를 병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평소 커피를 자주 드시는데 꼭 조금 남겨서 강아지에게 주는데 제가 보면 왜 주냐고 화를 내면
그럴 때만 안준다면서 후다닥 감추시는데 제가 본 것만 해도 정말 많았습니다.
과자도 자주 드시는데 갑자기 거실에서 까드득 까드득 거리며 사료 먹는 소리가 나서 사료 먹고있나 쳐다보면
드시고 계시는 과자를 강아지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제가 꼭 화를 내야지만 그제서야 안준다면서 주는 것을 멈춥니다.
그리고 이렇게 화를 내도 계속 주는 음식이 있는데 바로 치킨 입니다.
치킨을 시켜먹으면 강아지들도 냄새때문에 주위로 와서 앉아있는데 먹고 싶냐면서 살코기 위주로 주시긴 하는데
치킨이 염지가 되어있고 튀겨서 나오기 때문에 절대 주면 안된다고 해도 오히려 저보고 버릇없다고 줘터지기 전에 그만하라고 하십니다.
살코기만 떼어 준다고해도 겉에 튀김옷도 함께 주는데 오늘도 그런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한다고 이렇게 하는 행위들이 오히려 독이 되어 죽일수 있는 행위라는걸 왜 모르는 걸까요??
심한 말도 좋으니 제발 강아지들을 죽이는 행위를 멈출 수 있게 한마디 씩만 해주세요.
이 글을 보여드리고 강아지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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