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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월드 샵에서 에어팟 프로 사실분 참고바람

부당거래 |2020.02.18 15:33
조회 239 |추천 2

두어달 전 티월드 샵에서 에어팟 프로를 친구랑 구매할려고 했다.

 

근데 항상 들어갈때 마다 품절이었다.

 

도저히 구매를 못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재입고 되면 문자 알림 서비스까지 해봤지만 무용지물이었다

 

그래서 친구가 티월드샵 담당 최소연이한테 항의를 하니 뜻밖의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문자알림 설정보다 더 빠르게 직접 고객님께 최소연이가 전화를 걸어 즉각 재입고를

 

미리 비밀리에 알려줄테니 바로 들어가서 결제를 진행해라고 하는 것이었다.

 

자~ 여러분 이게 믿겨지나요? 하지만 사실 그대로 입니다.

 

요즘 없는 이야기 지어냈다가는 패가망신 하는거 알죠?

 

여러분께 있는사실 그대로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티월드샵에서 에어팟 프로 재입고 문자알림 신청 그런거

 

허울뿐~ 고객 완전 기만 해버리는 그냥 쇼일뿐이고

 

고객이 항의해서 전화로 말해달라하는 사람에게만 먼저 기득권층처럼 혜택주고

 

미리 몰래 고객에서 말해줘서 구입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듣고 보니 황당하고 놀랍죠?

 

그리고 추가로 제가 이런 혜택을 고객들 몰래 은밀하게 특별한 사람에게 왜 줬는지?

 

과학기술정통부 허미혜 규제개혁담당관 통해서 답변 받은걸 그대로 지금 보여드립니다.

 

자 보십시요~

 

이에 따라 사업자는 전화 알림의 경우 선생님께서 제품 품절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편함을 접수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게시판 또는 입고알림문자)이 아닌 전화 알림을 해드린 것이며 전화 알림 시각과 문자 알림 시각 간에 차이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어 두가지 방법에 있어 본질적인 차이가 없고 문자 알림을 받는 이용자 대비 부당한 특혜 제공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허미혜 담당 공무원도 티월드샵 최소연이 측하고 똑같은 한 패죠? 느낌오죠?

 

알아서 다들 판단하시고 저는 공익제보를 위해를 이렇게 올렸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샵에서 에어팟 프로를 구매 못한 분들은

 

과학기술정통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허미혜랑 티월드 샵 최소연이한테 전화걸어서

 

한번 물어보시죠~ 아마~할말 없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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