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던 '도깨비'를 꺾고
역대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에 올랐음
현빈, 손예진 등 주연배우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상당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는데,
그 중 화제가 된 한 배우가 있음
그 배우는 바로 '오과장' 역을 맡은 배우 윤상훈
중국인 브로커 오과장 역을 맡아 북한과 관련된 나쁜 일을 하던 분....
은 알고보니 꽃할배 박근형의 아들이라고 함 ㄷㄷㄷㄷㄷㄷ
아버지와 함께 한 예능에도 동반 출연했던 오과장
아니 윤상훈은
과거 그룹 '멜로 브리즈'로 가수 활동도 했다고 함 ㄷㄷ
가수이자 작곡가이기도 하다는데...
연기,노래, 작곡까지........ㄷㄷㄷㄷㄷㄷㄷㄷ
연기를 잘한다 했더니.....다 유전자를 물려 받은 거였어 ㄷㄷㄷㄷㄷ
그리고 알고 보니까 박근형 대배우님이랑 닮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