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11분경
7호선 온수행 열차에서
군자에서 고속터미널로
행하는중
탤런트 임은경씨를
목격하였습니다.
그녀는
평범한 자켓과 청바지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챙이깊게휜
모자를 눌러쓰고 핸드폰을
수시로 작동하고 있었으며,
다행히 주위 사람들이
알아보지는 못한 듯 하였습니다. 깊게 눌러쓴 모자밑으로 보이는 굉장히 상상도 못할만큼의 주먹만한 얼굴과 하늘높이 치솟아 세로 2.5cm는 되보이는 콧구멍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굉장히 귀엽게 움푹패인 보조개가 매력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녀는 7호선 학동역에서
하차 하였으며 그로인해
강남권에 사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 그녀가 들고있던 쇼핑백안에는 빼빼로데이인 상황에 맞게
누드 빼빼로 한통이 들어있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누구에게 받은것일까요?
. . .
하튼
연예인임에도 불구
저렇게 가려보려.. 모자푹쓰고
지하철을 타고다닌다는 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