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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때 다운증후군 짝궁 이야기...

ㅇㅇ |2020.02.20 10:15
조회 35,055 |추천 204
추천수204
반대수3
베플ㅇㅇ|2020.02.20 21:27
글쓴이는 자기가 저때 착하지 않았고 어른들 칭찬과 자기의 귀찮음 때문에 저렇게 행동했다고 하지만, 저렇게 어린 나이에 저런 절제된 행동을 하기란 진짜 힘든 거임. 자기 귀찮게 굴고 싫은 아이가 옆에 붙어서 칭얼거리고 딴짓하지 못하게 제지하고 저런 건 성인이어도 하기싫은 일인데 9살 어린아이가 잘 해주다니..
베플ㅇㅇ|2020.02.20 20:43
저 본문의 글쓴이분도 다운증후군 아이도 그 아이의 엄마도.. 다 마음이 참 곱고 정도 많은 사람들이었네요 갑자기 마음이 따뜻합니다
베플ㅇㅇ|2020.02.20 14:43
아름다운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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