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인데 맹신한다기보다는 세뇌당한 것처럼 그냥저냥 믿는 거거든? 근데 심리적으로 힘들고 지칠 때 기도하면 마음 편해지고 의지되는 느낌.. 그게 하나님이고 예수님이어서가 아니고 그냥 어떤 존재가 내 말을 듣고 있다 생각하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생긴달까
그리고 딱 그 때는 하나님 예수님 이런 존재가 정말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되게 간절해지고 그럼ㅇㅇ,, 나만 이러는거냐ㅠ
모태신앙인데 맹신한다기보다는 세뇌당한 것처럼 그냥저냥 믿는 거거든? 근데 심리적으로 힘들고 지칠 때 기도하면 마음 편해지고 의지되는 느낌.. 그게 하나님이고 예수님이어서가 아니고 그냥 어떤 존재가 내 말을 듣고 있다 생각하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생긴달까
그리고 딱 그 때는 하나님 예수님 이런 존재가 정말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되게 간절해지고 그럼ㅇㅇ,, 나만 이러는거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