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bs 윤현진 아나운서 : mc유가 먼저 대시했으나 얄짤없이 퇴짜맞음. (흠.. 누가 더 아쉬울까?) 윤현진 아나운서 이후로 mc유에게 따라다녔던 "아나운서만 좋아한다"는 얘기는 자취를 감춤.(x맨등에서 여자 연예인들과 일회성 러브라인들로 인해서) "유재석의 그녀"로서 가능성 희박함
2. 윤은혜 : 각종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mc유라고 밝혔던 그녀... x맨 제주특집때부터 mc유와 러브라인이 진행되었으나(해피투게더에서는 녹화중 쉬는시간에 농반진반(?)으로 '은혜야, 결혼하자!'라고 하기도 함), 김종국의 등장(파타야특집이 결정타!)으로 mc유와의 관계는 자취를 감춤. "mc유의 그녀"로서 가능성 희박함
3. 오주은 : x맨 '날아라 후라이팬" 게임중 mc유의 소심한 대시로 러브라인 형성. 그러나 이후 진전이 없는 '일회성 러브라인'이었음. "유재석의 그녀"로서 가능성 희박함.
4. 서인영 : 윤은혜와 마찬가지로 인터뷰에서 mc유를 이상형으로 밝히며 러브라인 형성 '무한도전' 출연으로 발전하는듯 했으나 이후 진전이 없음. 윤은혜의 경우처럼 훼방꾼(?)이 등장하지 않으면 발전 가능성 있음
5. 강정화 : '이상형이 mc유" 발언 이후 x맨/놀러와 등에서 러브라인 형성. 가장 오랫동안 러브라인이 형성되었음. 현재로선 가능성 가장 높음. 최근 발표된 수위높은 화보집이 변수임.
6. 조여정 : 가장 최근 러브라인이 형성됨. 현재로선 일회성으로 그칠 가능성 높으나, 조여정 주변 친구(옥주현 등)들의 활약여부에 따라 진전될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