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의 랜디 미셸 파머라는 비즈니스 우먼인 이 영국 여성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가
어제부로 그녀는 해고를 당했다.
이유는 바로 그녀가 술을 마시고 해변에서 유부남인 남성과 성관계를 하였기 때문이었다.
미혼인 그녀가 유부남과 만난 것도 잘못 된 것이지만 공공장소에서 성관계를 했기 때문이었다.
두바이의 법을 대충 요약해보면 공공장소에서 혹은 야외에서 성관계를 하면 긴 징역살이를 해야 하고,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것도 역시 징역 혹은 무거운 벌금을 내야 한다는 것.
그녀는 해고도 당하고 6년간의 징역살이도 해야한다고 한다.
황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