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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로 휴가갔다가 해고당하고 감옥가게된 여성;

;;; |2008.07.10 00:00
조회 2,907 |추천 0


    30살의 랜디 미셸 파머라는 비즈니스 우먼인 이 영국 여성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가 어제부로 그녀는 해고를 당했다.   이유는 바로 그녀가 술을 마시고 해변에서 유부남인 남성과 성관계를 하였기 때문이었다. 미혼인 그녀가 유부남과 만난 것도 잘못 된 것이지만 공공장소에서 성관계를 했기 때문이었다.   두바이의 법을 대충 요약해보면 공공장소에서 혹은 야외에서 성관계를 하면 긴 징역살이를 해야 하고,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것도 역시 징역 혹은 무거운 벌금을 내야 한다는 것.   그녀는 해고도 당하고 6년간의 징역살이도 해야한다고 한다.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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