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랑 반대랑 얼굴은 똑같음. 성격만 다름
추)
자기가 잘생겼다는 걸 죽어도 모름.. 진짜 잘생겼는데 막 잘생겼다 하면 부끄러워 함. 빈말인줄 앎. 자기자신을 꾸밀 줄 잘 모름. 왜냐면 자기가 잘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존감도 안높아서 그냥 교복, 평범한 청바지, 단색 맨투맨, 후드티민 입고 다님. 그래서 여친(이 글을 읽고 있는 판녀)이 옷도 하나하나 꾸며주고 미용실도 같이가서 잘 어울릴 머리스타일도 사진으로 찾아서 미용사한테 말해줌. 사진찍을 때 표정이 어색해서 같이 셀카 찍으면 실물보다 못나옴. 애교도 못부림. 부끄러움 많이 탐. 여친(판녀)이 애교 부려달라 하면 어쩔 수 없이 애교 부려줌. 뿌잉뿌잉, 1더하기 1은 귀요미 등등 부끄럽게 하고 얼마 하지 못하고 손바닥으로 얼굴 가림.
반)
자기가 잘생긴거 알고 자기 얼굴에 맞게 옷, 헤어스타일 꾸미고 다님. 그리고 자기가 어떤 표정 하면 극강으로 얼굴 잘생김을 나타낼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어서 사진 찍을 때나 여친(이 글을 읽고 있는 판녀)한테 잘 보일 때 표정도 이것저것 바꿈. 여친(판녀)이 화나면 ㅈㄴ 애교로 잉잉 대면서 풀어주려고 노력함. 애교 ㅈㄴ 잘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