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침입자>
데미안 루냐 감독이 연출한 <공포의 침입자>는 마을 안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과 살인을 그린다.
<리추얼: 숲속에 있다>
데이비드 브루크너 감독의 <리추얼: 숲속에 있다>는 죽은 친구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4명의 친구가 트레킹을 떠나며 겪게 되는 이야기다.
<제인 도>
북미 등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을 지칭할 때 쓰는 '제인 도'를 소재로 한 영화다.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의 <제인 도>는 신원미상의 젊은 여성을 부검하는 과정에서 끔찍한 비밀이 밝혀지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연출한 <서던 리치 : 소멸의 땅>은 한 번 들어가면 아무도 살아 나오지 못한 그곳에 임무를 안고 떠난 5인의 탐사대를 조명한다.
신선한 소재에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영화를 원한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팔로우>
데이빗 로버트 밋첼 감독의 영화 <팔로우>는 한 남성과 관계를 가진 '제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로부터 쫓기는 이야기로 보는 이의 심리를 압박하며 서서히 숨통을 조여온다.
<샤이닝>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공포영화다. 겨울 동안 한 호텔을 관리하며 소설을 쓸 수 있게 된 '잭'이 점점 미쳐가며 가족을 위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닥터 슬립'으로 리메이크 된 이 영화는 잊을 수 없는 섬뜩함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