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랑 ㅅ파는 아니고 어쩌다가 그런 사이가 되었어 ㅅ파라고 안하는 이유는 나는 하지 않아 친구가 하자고 할때만 하는 경우라 그냥 반 강제적?이라고 생각하면 돼
친구가 힘들어해서 일주일 넘게 친구집에서 같이 지냈어 같이 지내면서 관계를 맺었어
그 친구는 ㅋㄷ을 안끼고 해서 밖에 ㅅㅈ을 한다고 해도 항상 불안한 상태로 해야했어
사실 여름 쯤에도 불안해서 병원가서 약을 2번이나 처방 받고 먹었어 확실하지않았지만 그러기에 한시라도 빨리 병원을 가서 약을 타야겠다고 생각을 했어 근데 현재 같이 지내면서 몇번의 관계를 했고 원래 1월 21일에 생리를 하는데 2월 24일인 지금 아직도 생리를 하지 않았어 원래 정확한 날짜에 하지는 않아서 2-5일 정도 왔다갔다해서 별로 걱정 안하고 싶었는데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다보니까 점점 불안해지는거야 그래서 임신극초기증상을 검색해봤는데 몸기온이 올라가고 가끔 으슬으슬하고 분비물이 많이나오고 이런것들이 비슷한거야 근데 나는 평소에도 냉이 많이 나왔고 생리주기에는 더 그래왔고 가슴 아픈것도 곧 생리를 한다는 신호였어
그리고 3일전인가 이틀전에 관계를 맺고 씻고나서 조금 있다고 소변을 보러갔는데 소량의 피가 팬티에 붙어있었어 그게 관계때문에 상처나서 나온건지 착상혈인지 알 수 없었어 근데 씻을때 딱히 아픈것도 없었는데 피가 나왔어... 여름쯤에도 소량의 피가 나와서 의심스러워서 병원가서 약을 타먹었어 피 나온것만 보고 배란기에 나오는 피인지 착상혈인지 알 수 없다길래 그냥 사먹었어... 임신이면 어떡하지 나 너무 불안해 남사친한테도 울면서 말했는데 혼자 판단하지말라면서 병원부터 가서 약 먹으래
이미 세번이나 먹었는데 또 먹으면 1년도 안된 시간동안 약을 4번이나 먹은거야 찾아보니까 1년에 2개 넘게 먹으면 안좋데...ㅠㅠ 나 어떡해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