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봤다! 대한민국 얼짱 아나운서의 과거
그냥 미녀는 가라! 미녀의 업그레이드 버전 '얼짱 신드롬'이
재색을 겸비한 재원의 대명사로 통하는 아나운서계에도 불어 닥쳤습니다.
웬만한 연예인 코를 납작하게 해줄 빼어난 외모와 지성미를 겸비한
신세대 아나운서들이 브라운관을 점령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눈에 뛰는 외모와 재기발랄한 진행솜씨, 그리고 톡톡 튀는
그들만의 개성있는 매력으로 무장한(?) 얼짱 아나운서들이 2004 전성시대를 나섰습니다.
'얼짱' 하면 신세대 스타들을 일컫기 쉬운데
알고보면 꽤 오래전부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한두명쯤 쉽게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잊혀진, 또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얼짱 아나운서들을 '포토 타임머신'에서 찾아봤습니다.
짙은 화장에 눈길이 쏠리고 환한 미소에 가슴이 녹아내립니다. 지금부터 차례차례 감상하시죠.

정지영 1999(작은 사진) ▶2003(큰 사진)
신은경 1982 ▶1997
정세진 2001 ▶2003
김주하 1999 ▶2003
장은영 1992 ▶1999
황수경 1997 ▶2002
황정민 1998 ▶2002
황현정 1996 ▶2002
윤현진 2001 ▶2004
임성민 1998 ▶2003
보너스 컷입니다! 신세대 얼짱 아나운서 강수정, 김경란, 최윤영(위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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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 나가요걸 킬러 A 협박에 돈뜯어 사치생활
인기그룹 멤버 A군의 ‘거머리 행각’이 주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A군은 전형적인 꽃미남으로 많은 소녀팬을 확보하고 있는데 화사한 외모에 걸맞게 온몸을 명품으로 치
장하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승용차 또한 1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외제차다. 이런 씀씀이 때문
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A군의 측근들은 그가 부잣집 자제일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A군이 아무리
인기그룹의 멤버라고 해도 그의 수입만으로는 엄청난 씀씀이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A군의 측근들은 최근 그의 가장 큰 수입원이 술집 아가씨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
했다. A군의 측근 중 한 명은 얼마 전 친구들과 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에 들렀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
다. 이 측근은 그곳에서 일하는 여성들과 연예계 이야기를 하던 도중 A군의 ‘거머리 행각’에 관해 속속들
이 들었다. 이 측근에 따르면 한때 그 룸살롱의 단골이던 A군은 몇 달 전 그곳에서 일하던 한 아가씨를
유혹했다. 이후 A군은 이 여성이 자신에게 마음을 주자 회유와 협박을 거듭해 그녀의 수입을 모조리 가
로챘다. 이뿐 아니라 A군은 그녀를 이용해 사채까지 끌어 썼다. 더구나 A군은 이러한 ‘거머리 기질’을 이
아가씨뿐 아니라 다른 룸살롱의 여러 여성에게도 발휘했다.
이 측근은 처음에는 이런 말을 그대로 믿지 않았다. 오히려 룸살롱 아가씨들이 안티팬들이 만들어낸 ‘악
의적인 소문’을 그대로 믿고 그 내용에 살을 보태 자신에게 말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측근은
룸살롱을 찾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녀들의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A군의 집안이 그의 낭비벽
을 견딜 만한 경제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사실과 함께 A군이 요즘 새롭게 한 룸살롱 아가씨와 만나는 모
습을 직접 눈으로 여러 차례 확인했기 때문이다.
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