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테스트 해봤어요..
첨 해보는거라..내용 설명서 까지 쫙 읽고, 해봤는데..
두줄이네요..혹시나 혹시나..하는 맘은 있었지만 이렇게 눈앞으로 현실로 다가오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하는건지..
수술은 해야될것 같아요..혹시, 토욜에두 진료하고, 수술도 할수 있나요?
회사다녀서 휴가 내야 하는데..토욜에 하구 일욜에 좀 쉬고 싶어서요..
다른 사람한테만 일어날것 같았는데..막상 나에게 닥치니깐 정말 할말이 없네요..
근데..어쩌겠어요..내 잘못인걸..누구 탓할수도 없고..
이제 정신좀 차려서 빨리 해결하려고 합니다..
토욜에 산부인과 병원 하는곳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엄마,,아빠 얼굴 생각나서 죽을것 같네요..
다신 이런 잘못 저지르지 말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