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알바비 미지급 글 쓴 알바생입니다.
댓글이 이렇게까지 달릴 줄 몰랐었는데 많이 달려서
다른 알바생 친구들이랑 같이 많이 놀랬어요.
댓글 통해서 여러가지 조언도 듣고 감사합니다.
저희는 36만원 못받은 저와 6만8천원 받지 못한 알바생분과
55만원정도 받지 못한 알바생분 3명이서 연락하고 있어요.
(맨 처음 글에 2-3만원 받지 못한 알바생이 있다고 적었는데
2-3만원을 못받은게 아니라
55만원을 받지 못한 알바생이
급한 일이 있어 55만원 중
2-3만원만 사장님께 먼저 달라고 연락을 한거였는데
제가 2-3만원을 못받은걸로 착각했었어요.)
지금까지 글쓴이인 저와 6만8천원을 받지 못한 알바생은
사장님께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돈도 지급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55만원을 못 받은 알바생에게는
아까 저녁 6시반쯤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가슴이 먹먹하다며 전액은 아니어도 주려고 해보겠다구요.
*글 제일 마지막 부분에 카톡 내용 첨부하겠습니다.*
*제일 밑 부분에 있는 하늘색 바탕의 카톡 내용이
지금 말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오후 6시30분 경 카톡을 남겨두시고
6시간정도가 지난 지금까지 돈도 입금하지 않으셨으며
알바생분의 카톡을 읽지 않은 상태입니다.
저희는 다음주에 바로 댓글에서 조언해주신대로
노동청에 신고를 할 계획입니다.
받지 못한 알바비를 언제쯤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 사이다 후기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후로 저희는 받지 못한 돈을 받기 위해 셋이 같이 노력할거구요.
조언해주시고 같이 화 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9550747
이 전글 링크입니다.
*더 이상 저희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제보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이틀 전에 글 쓴 알바비 미지급 알바생입니다.
그 글을 작성 한 후,
어떠한 연락이나 돈이 입금 되지 않아서
남자 사장님께 먼저 연락 했습니다.
언제 돈 들어오냐고요.
근데 답장 없으시길래 여자 사장님한테 카톡 했습니다.
그 후, 남자 사장님께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강요죄로 고소한다 하셨습니다.
이게 지금까지의 상황이구요.
저는 퇴사한지 14일이 지나지 않아
아직 노동부에 알바비 미지급은 신고하지 못했고,
계약서 작성 하지 않은 것만 민원을 넣었습니다.
카톡이랑 문자 내용에 나오는 노동부 이야기는
계약서 미작성 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너무 너무 화가나서 남자 사장님한테 약올리듯이 말했지만,
본가에 살지 않고 따로 떨어져 사는 입장으로써
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
저도 어른한테 싸가지 없이 말한거 잘못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니네 부모 등, 돈만 그냥 입금하면 끝날 일을
아버지 부르라느니 주소 찍으라느니 열받아서
저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똑같이 열받아 보라고요.
지금 당장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올린 것이 고소가 될 수 있는지도
여쭈어보고싶습니다.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