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어려운 친구 절대 아니구요 일년에 3-4번 씩은 해외여행 가고 머리도 50만원 짜리 하고..골프랑 기타등등
자랑 하더라구요.
물론 제가 받은 것도 있지만...10년 정도 작은돈 부터 애매 하게 얽히면서 깜빡했다 하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조금씩 쌓인게 있었고 축의금 받고 나니 더 서운 하더라구요. 다 쓸려니 너무 길어서요. 전 돈 벌기가 함든거 아니까 남의 돈도 편하게 생각 못해요. 어떻게 해서든 받은 만큼이나 그 이상 돌려 줄려고 하죠. 자기는 백수 하면서 너는 일 하니까 네가 사야지. 이건 아닌것 같아요. 돈 버는 사람도 힘들게 벌어요.
말할려니 치사 한것 같고 안할려니 속상하고
암튼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 드려요~~속은 시원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