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대입해 성향에 맞게 추반
추 :20대에 취직해서 50대까지 개인을위한 시간 필요없이 땡전한푼 안쓰며 의식주의 물품만 구매하며 살아감 50대때 직장을 퇴직하고 30년만에 원룸 돌아가며 사는 인생 탈출해 제주도 복층 단독주택 좋은집 전세 구해 평화롭게 키우고싶은 동물과 행복한 30년 살다가 (30년동안 그동안 못해본거 다 해봄 여행도 가고 스키도 타고 배우고싶은 악기과외도 받고 하프(3억대)사고 전시품도 사고 그러다 많은 유명작품들을 사게되 갤러리전시회를 염 국내적으로 유명한 갤러리러로 남음 그리고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함)죽는다
반 :20대에 공무원 취업해서 안정적으로 원룸을 구해 친구들과 술파티 룸파티 클럽파티 화장샵 고오급미용실 등 그리고 공휴일엔 어디 동남아여행이라도 갔다오며 20대를 충분히 즐김 30대때도 일 주거라 일 야근하는날엔 집가면서 치킨 한마리 사며 소확행 하지만 전세살 자금은 없음 30대 후반 대출을 받아 서울 끝머리 경기쪽 22평 아파트 구함 40대 후반까지 휴가없이 일 죽어라해 대출을 다 갚고 콩나물값 계산하기시작함 50대땐 야근에시달리다가 일>친구>휴식 반복 60대 퇴직 후 퇴직금으로 친구들과 유럽 여행 갔다옴 그렇게 놀고 매달 나오는 공무원 연금(대충80만원)으로 생계유지 그걸 한달에 20씩 저금하고 60으로 생계유지하다가 저금한돈이어느정도 모이면 여행 그러다 여행도 못할 몸이 되다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