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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링턴테리어 롱이를 소개합니다! 양인가 강아지인가!

롱이가왔다요 |2020.02.28 23:47
조회 584 |추천 8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쓰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ㅎㅎ

오늘 소개할 강아지는 제 동생이 키우는 강아지 베들링턴테리어 쌀롱이에요.

동생이 키우지만 본가에도 자주오고 왕래가 잦아서 그냥 우리의 반려견이죠ㅋㅋ

 

베들링턴테리어는 어릴때모습과 성장하면서 모습이 다른거 알고 계시나요?

처음 아이가 집에 왔을 때 모습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아주 새까맣고 작았어요. 흡사 실버푸들?을 연상시켰죠.

이시기엔 아주 에너지가 넘치다못해 줄줄흘러요ㅋㅋ하지만 다른 강아지도 새끼때는 다 그러겠죠?

 

 

요거는 조금 컸을때에요. 한..1,2개월정도 더 큰 후 모습이에요

색이 점점 옅어지는거 보이세요? 아직은 까맣기는한데 좀 옅어진 느낌이에요.

 

 

조끔 더큰후 곳곳에 흰털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롱이는 베넷미용을 권유받아서 하게되어요.

(사실 굳이 털을 바싹 깎을 필요는 없었지만 초보견주라 털이 많이 꼬였다는 말만듣고 싹 밀었다는 ㅠㅠㅠ흑)

 

 

세상잃은표정 보이세요? 사실 이건 그나마 털이 살짝 자란건데.. 아주 빠싹 깎았었거든요 ㅠㅠ

롱이가 좀 서러워했었어요 ㅠㅠ미안해

베들이가 털이 꼬불이라 잘 꼬여서 그만..흙흙 이모가 관리 잘해줄게

 

 

그리고 점점 털이 자라는모습..

털이 없건 있건 저희눈에는 마냥 귀염둥이 ㅠㅠㅠ사랑둥이 그자체..

 

 

 

 

 

팔다리 허리가 쭉쭉자라나고 동시에 털도 쑥쑥자란 롱이..ㅋㅋㅋ

점점 양과 인형 그자체가 되어가고있죠.. 밖에나가면 양이냐고 많이 물어봐요

베들링턴테리어 입니다!라고 하지요 ㅎㅎ

 

그리고 이건 가장 최근입니다! 털 색이 점점 밝아져서 연한회색이 되어가고 있어용

베들이는 점점 하얘진다고하던데 저는 회색을 잃지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어요

특이한 회색이 너무 에쁘다는 ㅠㅠ

 

 

 

 

커갈수록 더 매력있다는게... 뭔지 알거같아요.

키도 점점 커지고 성격은 차분해지면서 예쁜행동만 하는게 ㅠㅠ

 

 

 

귀가 덮힌 애들이라 귀관리를 잘해줘야해서 요렇게 귀청소를 하는데 싫다고 저러고있네욬ㅋㅋㅋ

하는짓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솔직힢퓨ㅠㅠ

 

사진 좀 많았던거같은데 ㅠㅠ주저리주저리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궁금하실까봐! 이아이는 남아이고 19년 5월생으로 곧 11개월차입니다. 개춘기를 지나고 있지요.

가족들 특히 부모님이 강아지는 절대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셨는데 막상 생기니까 너무 좋아하시고 사랑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반려견 입양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셔서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감사합니다 !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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