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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살면서 코로나 겪으며 느낀점

집집집 |2020.02.29 13:30
조회 282 |추천 0
1.완전 유령도시이다.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다. 식당들은 문을 닫은 곳이 많다. 마트는 그렇게까지 텅텅비어있진 않다.

2. 대구시장 및 경북도지사는 뭐하나 모르겠다
뉴스에서만 봐도 대부분 대통령이나 총리가 나와서 브리핑하지 대구시장은 질본에 도움요청만 하고 아무것도 하질 않는다. 특히 신천지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 누구와는 다르게 신천지를 잡으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경북도지사는 특히 잠수수준이다.
대체 어디서 무얼 하는가?

3. 젊은이들은 마스크 잘쓰고 소독 잘하는데 노인들은 아직도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즉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

4. 미통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설령 하더라도 체감적으로 다가오는게 하나도 없다.

5. 즉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며 너무 화가난다. 우선적으로는 코로나를 없애는게 먼저이고 정치는 그 다음이라고 생각한다.

6. 여전히 평일엔 출근을 해야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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