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런거 평소에 1도 안 느끼고 살다가 최근들어서 이해 안되는 사람들이 나랑 사상이 아예 다른거 느끼고 현타오는중임... 그냥 아예 살아온 환경 자체가 너무 다르구나 하고.. 나는 이게 너무 당연한 건데 걔네한테는 인식조차 안되는 일일때 너무 현타가 옴 최근엔 가족 한명이 그랬는데 자기는 팩트라면서 내뱉고 내가 기분이 왜 나쁜건지 이해 자체를 못하더라고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대화 문맥 자체가 누가봐도 긍정적인건 아니었는데 본인은 비꼰게 아닌거래 이제보니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