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일에 치이고 돌아오는 길 의무만 남은 연락에 서운한 마음이 들지만 고생했을 네 생각에 마음을 삼키고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
나도 네게 힘이 되어주고싶어
니가 힘들때 내생각이 나면 좋겠어 나도 늘 고생했단 말보단 그냥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사람이고 싶어 늘 네게 특별할수 없겠지 그래도..
힘든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나와의 시간이 기다려지지 않고
또 다른일인것처럼 그렇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 서로가 가장 중요했을 그때가 제일 행복한 순간인지 몰랐던 그때가 다시 오지 않을 걸 알아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옛사진들을 꺼내보고 있어
니가 짓고 있는 표정들은 나와 함께 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단걸 알수있으니까..
되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