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힘들게씀
선택지 1: 키 180센치에 옷도 잘입는
이명박과 동거하기. 의식주는 이명박이 다 해결해주고 가끔 말다툼한 다음에는 꼭 진심으로 사과함. 대신 사과할때 “@@아... 이거 드아아아아아 거짓말인거 알지?” 이럼.
하지만 정말로 신사적이고 착함.
사과안받아주면 신사적이게 잉크로 편지씀. 편지에 눈물방울 2개 묻어있음.
탈모로 스트레스 받아함. 가끔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빠지는 날이면 하루죙일
방에서 울면서 모발이식 정보 알아봄.
하지만 무서워서 절대 안함. 그냥 징징대는거임. 돈 개많음. 너 사치 부려도 감당해줌. 오히려 예쁘다고 칭찬해줌.
1일 10스킨십해야함.
선택지 2: 키 150에 옷은 항상 누런 난닝구에 개짧은 핫팬츠(호피무늬)입고
입냄새 개오지거 씻지도 않지만 얼굴은
언제나 너가 꿈꿔오던 이상형. 근데 손톱에 맨날 때 잔뜩껴있음. 가끔 때 없는날엔 너보고 해맑게 없다고 자랑함.
그러면 너는 꼭 칭찬해줘야함.
가까이만 가도 냄새 펄펄풍김.
수염도 깎아줘야되고 너가 씻으라그래도 절대안씻음. 발톱조카긴데 안깎음.
돈 안범. 하지만 밥 세끼 꼬박꼬박차려줘야함. 가끔 씻으면 잘생김.
하지만 스타일 취향확고해서 절대 너가 입으라는 대로 안입음. 얼굴은 개존잘.
[자살/바람/살인 안됨.]
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