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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 부탁! 밤이니까 키스썰 풀자

쓰닝 |2020.03.01 23:54
조회 4,905 |추천 3
제목 그대롱 ㅋㅋ 개학도 연기되 버리고 심심하자너ㅠㅠ
서론 길게 안끌고 나부터 쓸겜 너네더 좀 써줭ㅠㅠ

중2때 첫키스는 남사친이었어 1학년때 건너건너 친해졌고 걔가 장난스럽게 고백했을땐 찼지만 나도 어느정도 마음 있었는데 2학년때 같은 반이 된거야 그런데 봄에 짝되서 연락도 다시하고 막 친해져서 걔랑 하교 같이하다가 시간 남고해서 코노 갔는데 시간제였ㅁ단 말이지 내가 노래 고르다가 걔가 쳐다보는것 같아서 딱 고개 드니까 달달구리한 눈빛으로 좋아한대 그러고 나서 내가 나도 너 좋다고하고 부끄러워하니까 얼굴 딱 잡더니 뽀뽀하더라 그리고 나서 내가 뽀뽀하려니까 뭔가 느낌이 어 딱 키ㅋ스삘이던데 진짜 얌전히 입술만 대고 있다가 따뜻 말캉한게 입에 들어와서 신기하고 둘다 서툴러서 살살했는데 걔 얼굴 댕댕이 상인데 빨그스름해지고 야릇한 눈이었는데 내가 당황하니까 미안하다고 꼭 안아줌 근데 결론은 성격차로 못사귐ㅋ

두번째는 내가 리드한 키스인데 얘는 중2 같은 반 남친 새학기 되고 별로 안되서 사겼는데 우리학년 공커였단말이야 그러면 막 애들이 둘이 교실에 냅두고 도망가고 그런거 하는데 점심시간에 애들이 우리 둘만 두고 문을 다 잠궈서 안에서 못열게 하고 복도쪽 블라인드를 내려놓은거야 근데 이 남친이랑 스퀸십 되게 자연스러웠고 앵겨 다녔는데 키스는 아직 안한 상태였거든 근데 얘가 하고 싶은지 앵겨서 뽀뽀를 막하는거야 둘밖에 없는 교실에서
내가 너무 그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까치발 들고 걔 목에 팔 감고 내 높이에 맞춘다음 키스해줬다 키차이가 17센치였는데 설레더라
그때 복도의 소란함과 교실의 조용함 그리고 창밖의 햇빛하고 벚꽃은 못잊을것 같아 물론 얘랑도 오래는 못감 얘 친구들이 지랄 맞아서

마지막은 두개중에 엄청 고민했는데 결정했어
동아리하는 다른학교 애랑 사귈땐데 둘이 가서 준비한단 핑계로 먼저 가서 휴게실에서 놀았는데 휴게실에 조꼬만소파가 있어 둘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계속 뽀뽀하고 안아주고 그러다가 걔가 입술에 뽀뽀하고 볼에하고 갑자기 목하고 귀에 해주니까 내가 좀 예민해 지는거야 근데 얘는 여자가 내가 거의 처음이라 뭘 할줄 모르고 난 이미 키스까지 다 해봤으니까 이런 이 남치니의 모습이 귀여운거야 그래서 난 가만히 냅뒀더니 막 뽀뽀하다가 딱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나 이 다음꺼 할 줄 모르는데, 가르쳐주면 안돼?' 이거 듣고 정신 나가서 키스해버림 교정한 애랑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안불편하고 콩깍지가 단단히 씌여서 모든 모습이 귀여웠다 손이 어디로 가야될지 몰라서 뒤로 넘기길래 내가 내 허리에 감아줌 ㅋㅋ 내인생 최고였다 이게

수위 약하게 뽀뽀썰은 나중에 봄에 콩닥콩닥 벚꽃보면서 써야지 헤헤 판녀들아 화력 보여줘 이정도 수위면 안짤리겠지 난 더 풀게 남아있지만 그만한다 그럼 20000


묻방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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