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갱얼쥐는 사랑이죠!

개바보0224 |2020.03.02 01:47
조회 1,640 |추천 16
견생 5년차 솜이를 자랑하고 싶어요.

비숑프레제라는 종이 흔하지 않을 때부터 솜이와 함께 했는대요.

정말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알리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가끔은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이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내가 슬플 때 위로해주고, 산책 후에 행복하게 헤헤 웃는 표정을 보면 예뻐하지 않을 수가 없죠.

그리고 솜이와 함께 하면서 제가 느꼈던 건 반려동물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긍정의 힘이 있다는 것이죠.
강아지를 방에서 키우는 것을 상상해보지 않던 부모님이 솜이바라기가 되었고, 제가 늘 생각만 했던 유기동물 봉사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된 것을 보면 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 컷♡











마지막으로 주인만 믿고 사는 강아지들이니 끝까지 보듬어주기로 약속!

저희 솜이 사진은 인스타에 더 많이 있어요
인스타아이디: mamadog_somi
부끄럽지만 솜이의 미모를 널리 알려주세요
추천수1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