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연예인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직접 나눠주러 대구로 간 연예인이 있다고 함
그 분은 바로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의리남 김보성!!!!!!!!!!!!!!!!!!
검정 마스크와 검정 비니를 쓴 채 마스크를 배부 중인 김보성
트럭에 마스크를 실은 채
대구 시민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에 게재되면서 이러한 선행이 알려지게 된 것.
이러한 김보성의 선행에 대해 대구 시민들은
"직접 오기 쉽지 않았을 텐데. 진짜 의리에 감동했다"며
김보성의 의리 있는 행보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중
김보성은 지난달 진천과 아산에 각각 마스크 2000개, 5000개를 기부를 했으며
얼마 전에도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한국 백혈병소아암협회를 찾아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음
그리고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진천과 아산에 마스크를 기부한 일을 전하며
"코로나는 악마다. 악마는 쳐부숴야 한다"고 덧붙여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음
통상적이고 의례적인 기부가 아닌
직접 두발로 뛰는 김보성!
멋있습니다! 의리~~ bb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