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에 역대급으로 망했거든? 나만큼 망한 사람 없을꺼야 반배정 나온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진짜 하루에 수십번씩 반배정 생각나.. 행복하다가도 반배정만 생각나면 모든게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무기력해지고 우울해 하루에도 몇번씩 울어 개학하려면 한참 남았지만 학교가기가 너무 무서워
진짜 이번에 역대급으로 망했거든? 나만큼 망한 사람 없을꺼야 반배정 나온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진짜 하루에 수십번씩 반배정 생각나.. 행복하다가도 반배정만 생각나면 모든게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무기력해지고 우울해 하루에도 몇번씩 울어 개학하려면 한참 남았지만 학교가기가 너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