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스펠링 몰라서 meil 이라고 우기고 아무리 mail이라고 해도 내가 틀렸다고 박박 우김
피플이 뭔지도 모름
정액이랑 정자랑 같은건줄 앎.
그리고 모든 맞춤법 파괴함
예를들어 해어진다, 행구다, 걔가 그랬데, 이불을 덥다, 대리러 오다, 상테, 모래, ~한것같에
그리고 조사를 구분 못함. 에서, 에 구분못하고 에게,에 구분 못하고 말을 이상하게 함 하나도 못알아듣겠음
우리 섹스했을때를 관계적으로 생각했을때 라고 함 ㅅㅂ새끼 못알아들어서 엥? 했는데 자기는 유식한 단어 쓴 줄알고 뿌듯해함
또 피아노건반을 쟁반이라함
그리고 말을 해도 못알아들음 대화할땐 그래도 좀 알아듣는데 활자로 쓰는건 한개도 뭔말인지 못알아듣고 동문서답을 함 카톡할때 개빡침 상황과 맥락에 맞게 해석을 해서 대답을 못만들어냄
나 21살이고 얘 27살임 도대체 나이 처먹고 머리 텅텅 비어가지고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음 헤어져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