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이 회사랑 좀 멀리있어서 회사사람이랑 같이 출ㄷ퇴근하고 그러거든요 회사에 들어온지는 4개월정도 근데 제가 너무 불편해서 버스타고 다니려고 계속 거절햇는데 거절을 못하게 빌드업이 들어오고 미치겟네요 빌드업이 막 친해지라는식으로 어색하고 불편하냐라는 식인데
사실이기도하고 대놓고 말할순없어서 ... 이제까진 50대남자 상무님께서 계속 태워다주셧고 다음차롄 어제들어온 신입 (여자)분이랑 출퇴근을 같이 해야되는데 정말 싫어요... 제 성격이 워낙 내성적이고 개인플레이적이라 이런 과도한 호의가 너무 부담스럽내요.. 이럴땐 진짜 무슨핑계를 대고 거절해야될까요 됐다고 해도 안먹히네요
아무래도 교통비 10만원 그거 타먹으려고 그런것같기도하고 그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