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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수술을 못해주는 가난한 부부의 이야기

ㅇㅇ |2020.03.05 22:10
조회 32,968 |추천 114



추천수114
반대수39
베플ㄹㅇ|2020.03.06 01:43
전에도 말햇지만 일하는 날보다 쉬는 날이 더 많은데 애를 왜 낳냐고ㅅㅂ 저 부부한텐 일말의 동정도 안듦; 잇는 사람들도 애 안낳는 판에 뭐 믿고 낳음ㅋㅋㅋㅋㅋ 애만 불쌍하지;;;;;
베플ㅇㅇ|2020.03.06 12:31
애가 너무 불쌍하다..돈 걱정하며 살 아이를 생각하니.. 내가 저런 집에서 태어나서 안다. 부모는 말만 미안하다 하지 딸로서 자식으로서 도리하기를 바란다. 나는 부모님의 노후를 걱정하며 내가 하고싶은 공부도 포기했다. 원망이 들어 한번 대들었더니 낳아준걸 고마워하지 않는다고 되려 나를 뭐라고 하더라. 노후를 걱정시키는 부모는 좋은 부모가 아니다. 절대. 감정에 호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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