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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음으로 말하는거일까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 2주 반정도 됬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저는 집에 혼술을 하고있었고 여자친구는 

지인의 약속으로 술집 가두되냐고 저한테 

물어봤습니다..제가 일이 있어 사진을 안보내줘도 되니 편하게 놀라고 했습니다..그러다가 2차를 가고 아무 톡이 없으니 취기에 여친한테 헤어지자고 욱한 마음에 
( 자주싸워 서로가 민감한 상태였습니다)
험한 을 하였습니다. 그다음날 사과를 했지만 그녀는 그만 하자는 말에 저는 아차.. 제 실수를 받아들이고 사과를 하고싶었지만 상처를 받은 그녀의 마음은 문이 닫힌

상태였습니다.그래서 미안하다 잘못했다 변하겠다 매달리면서 사과를 했습니다 그녀는 연락하기싫다는 말에

그녀의 집을 찾아가게되었고 지인분에게 연락하여

집착을 하게되엇습니다..그녀를 잃을까봐 불안감에..

그러고 그녀는 한번더 그러면 톡도 차단한다는 말에

왠지 모를 무서움에 알겠다하고 끝냈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술을 마시고 울고 반복하며 살다가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될꺼라는 생각은 안일하다는 것을

느끼게되었고 10번을 잘하면 1번의 실수는 용납될꺼라는 생각 또한 어리석다는 생각이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힘들게 한 술을 끊었고

그외로 지금까지 힘들게 한것들을 내 입장이 아니라 

그녀의 입장에 생각 하면서 지내왔습니다..그런데 그녀에게 못해준게 많았고 그래서 제 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그런 마음으로 가끔 카톡을 보냈습니다.'너의 입장에서 배려를 안하고 강요를 하며 험한 말들한거에 대해서 미안하고 너의 아픔은 지워지지 않겠지만

내 가슴속에 간직하며 사괴 할 일 없게 노력 하겠다고 

이런식의 카톡을 간혹 보냈습니다

당연히 답장 안올꺼라는 생각으로 또 카톡을 보냈습니다

근데 어제 답이 왔고 지금도 충분히 잘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잘해줬다고 했습니다..저는 그녀에게 상처를 줬는데 그게 과연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사랑을 주지 못할만정 험한 말 하고..
그리고 담날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성격이 

더럽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녀가 성격이 더럽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런 말하니 안타까웠습니다.
그녀는 아픈 과거사가 있는데..전 남친구들도 상처를 주고 매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도 시간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것보다 조금은 오빠동생으로 이야기 하고싶다는데 그러

다가 진짜 오빠 동생으로 지낼까 불안해서 열흘정도 연

락을 안할테 니 생각할 시간을 갖고 그때 만나자고 했습

니다 그런데 만나면 오히려 안좋다고 아직은 아니라고 

하는데..저는 그러면 더 어필 할수있다는 말에 그녀는 하지말라고 나는 그럴라고 연락을 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사귀었던 남자들 처럼 행동하여 저한테 큰 배신감을 들었을껍니다 상처도 받았고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압니다 그래서 잘된다면 더 잘해주고싶은 마음뿐인데 그녀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그리고 저를 싫었으
차단을 안하고 왜 갑자기 카톡에 답장이 왔을까요..

ps.제가 글을 잘못쓰는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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