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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이느낀 엑소 김종*씨 사건

ㅇㅇ |2020.03.06 01:57
조회 396 |추천 6

처음에 편지 사진보고 응??? 했음 어그로인줄 알았고 근데 보면서 내가 에리였으면 개빡쳐서 밥도안넘어갈꺼 같은 수준에 상황인데 돌덕질 안해보거나 라이트한 사람들, 일반 대중이 에리들 무섭다 팬들 무섭다 할텐데 싶었음 여기까진 서론 돈 안쓴 사람 입장으로 뭐가 문제인지 내가 느낀거





글에서 어떠한 사과를 바라는 것 조차 유사연애나 이런거 운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단 많이 열려진 현재에도 혼전임신은 결코 좋은이미지가 씌일 수 없음 즉 그룹내 이미지에 변화를 줄 수 밖에 없음 나도 현재 엑소 생각나면 이 사건밖에 생각 안 남 ㄹㅇ





엑소는 현재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활동하던 그룹임 근데 아이아빠가 있는 그룹이 보여줄 수 있는 컨셉이 다양할까?? 절대 아니라고 봄 격한 퍼포먼스에 섹시댄스라던가 여성 백업댄서분과 하는 은근한 분위기의 곡은 콘서트에서 아주 반응좋은 컨셉인데 절대 불가능하고 사랑이 주제가 되는 곡의 뮤즈가너무 아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 않을까 싶음 난 결코 내 가수가 사랑한다는 말에 그 사람의 얼굴과 춤이 어느정도 입덕계기가 됐다면 ㅇㅇㅇ결혼하자 ㅇㅇㅇ내 남편ㅠ 이런 말을 쓰는 유사러가 아니라도 어느정도 그 사람의 말이 어떤 감정으로 느껴지는지 다들 대충은 알지않나싶음





그리고 아직 군대를 안간 상태에서 상근을 간다 하더라도 여성분이 어느정도 독박 쓸 수 밖에 없음 아무리 돈이 많아 사람을 고용해 쓴다지만 아이와 부모간 유대가 형성이 되어지기 힘든 상황이 되면 결국 육아 아내분이 많이하고 상근갔다온 남편은 피곤해 쉬겠지



본인은 인증가능 타팬이고 격해진(대중들이 그렇게 표현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하긴함) 탈퇴운동의 원인이 탈퇴해달라고 말하는 수많은 팬들을 눈막귀막하니 어떤 수를 써서라도 내 가수를 지키겠다는 마음 아닐까 싶음


결론은 팀이 여전히 활발히 다양한 컨셉으로 활동하길 원한다면 스스로 탈퇴하고 본인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음악 했으면 좋겠음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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