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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죽자'를 실제로 하고 계셨던 분ㄷㄷㄷ

ㅇㅇ |2020.03.06 10:58
조회 25,424 |추천 41

은 이윤지 남편 정한울




이미 많이 알려진대로 이윤지 남편은 중앙대 치과병원 교수님이고

서울대 출신임 


대학교 다닐때 온갖 동아리 활동을 다 함

음악, 미술, 신문사 뭐 등등 다하고 

보드 타는 동아리 활동도 하고...


예체능 그냥 다 섭렵... 

 

실제로 드럼치는것도 방송에 나왔었고



핵인싸라서 생일파티하면 사람 많고. 일 벌리는거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이라는 대학동문들의 증언 

한 동문이자 치과의사가 "한울이가 여름에는 오케스트라, 겨울에는 보드 타러 다니고 신문사와 미술도 하고 대충한 게 아니라 다 열심히 하고, 공부할 시간도 없었는데 졸업할 때 10등인가 했다"라고 밝힘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도대체 언제 공부하냐니까 잠을 안잔대..ㄷㄷㄷㄷ

잠은 죽으면 자는 것이라고.....

 




또 다른 친구는 "잠을 안 잔다. 잠을 안 자고 며칠을 공부만 하더라. 

정말 필요할 때 잠깐 앉아서 눈을 붙인다. 그게 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한울은 "내가 안경을 벗고 잔 게 1년에 몇 번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윤지는 "안경은 정말 얼굴에 붙어 있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울은 "시간을 낭비하는 걸 싫어한다"라고 말했고

친구들은 "그 시간을 아껴서 논 거 아니냐"라고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윤지는 "내가 항상 먼저 자고 늦게 일어난다.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추천수41
반대수0
베플|2020.03.07 14:31
물론 의지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잠이 선천적으로 적은듯 부럽다 ..
베플ㅇㅇ|2020.03.08 01:26
저건 체질임... 저 사람 의지가 굳건해서 졸린데 참는게 아님. 일반인은 체질따라 다르지만 최소 5시간~8시간은 자야 건강하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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