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는 바람에 인공 지능이 가져 올 미래에 대한 전망이 짙은 안개 속에 묻혀 버리고 말었다. 그러나 이 폭풍우가 지나면, 서서히 안개가 걷혀지고 그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너무 급하게 달리면 체력이 빨리 소모되면서 기력이 소진하게 된다.
문명은 몇 명의 탁월한 과학자들과 일단의 정치가들이 연합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성질의 과학이 아니다. 바꿔 이야기 하여,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을 통솔하기 위한 방법과 수단이 아니라는 말이다.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이 한계점에 달하여 더 이상 진보할 여력이 없을 때, 그리고 인간생활의 안전과 풍요로운 삶을 더 이상 보장할 수 없을 때, 이것을 돌파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의 문명에서 진일보한 기술을 발명하게 된다.
그러나 국민들은 지배계급의 정책방향에 따라서 순종하며 살아 가야 할 운명이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로 학생은 따르는 도리 밖에 없다. 무슨 재주로 가르침에 거역할 것인가?. 이것이 인간의 한계다.
저도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수 개월을 노심초사 한 끝에 미약하나마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가상(假想) 이라는 단어 자체가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국어 대사전에서 이 단어와 관련된 해석을 몇 가지 찾아 보았습니다.
o. 가 상(假 象) : 거짓 현상. 대응해야 할 객관적 실재성이 없는 주관적
환상.
o. 가 상(假 像) : 거짓 물상(物像)
o. 가 상(假 想) : 가정적으로 생각함. (공습을 가상한 방공훈련)
가상극(假想劇)이란 어떤 목적이나 경우를 가상하여 꾸민 연극이나 시나리오를 말합니다. 좀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가상적(假想敵)은 네티즌 여러분들도 아마 많이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10~15년 전에 대학 1학년 때, 두 패로 갈라서 상대를 적으로 간주하고, 실제로 산 기슭에서 모의 기관총이나 권총을 들고 싸운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것이 모의전투실험아닙니까?. 그 당시에는 사이버(cyber)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지금로 말하면, cyber war game을 했다는 소리입니다. 실제로는 친구가 적으로 둔갑한 것이지요. 이게 바로 가상현실입니다.
1) 가상기억장치(假想記憶裝置) : 영어로 virtual memory 입니다.
컴퓨터의 내부 기억 용량을 보충하기 위하여 자기(磁氣) 디스크 등의
외부 기억 장치를 사용하여 마치 내부 기억 장치의 용량이 확대된 것
처럼 사용하는 장치 및 관리 방식을 말한다.
2) 가 상 현 실(假 想 現 實) : 영어로 virtual reality 입니다.
컴퓨터 비전이나 컴퓨터 그래픽의 기술을 응용하여 표시 장치 화면 상
에 만들어 낸 가공의 세계을 말한다. 이에 사람의 동작을 전자적으로
실시간(real time)으로 입력하면 마치 화면 속에 자신이 들어 가 있는
듯이 느끼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컴퓨터 게임입니다.
시내 전철역마다 고객센타가 있습니다. 직원들 책상위에 보면, 대형 모니터 화면에 조그만 동영상들 수 십개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 십개의 동영상들의 내용이 모두 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가상화면(假想畵面-virtual screen) 입니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일시에 대용량의 데이터를 표시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크린의 경계선에 구애받지 않고 창(window)의 이동과 크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화면을 1개의 대형 화면에 연동시키는 표시용 단말기를 사용하여, 고해상도 대형 화면을 표시하는 응용프로그램을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여 운용합니다.
<링 크> 페이지를 달리하여 가상화면에 대해서 보충설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