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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화처럼 몸이 막 마음대로 움직여 제발 들어와줘

ㅇㅇ |2020.03.06 15:39
조회 87 |추천 0

내가 이런다는건 예전부터 느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여겼거든 근데 어젯밤에 내가 화장대 앞에서 화장품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발 내가 화장품을 내려놓더니 불끄고 침대에 눕는거야 나도 너무 놀래서


아 불이라도 켜야겠다 생각했는데 몸도 안움직이고
숨만 쉬어지는데 진짜 무서웠음 진짜 가위눌린 느낌


주작 진짜 절대 아니고 댓글 달리면 더 썰 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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