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였는데 쉬는시간에 누가 화장실에서 ㅈㄴ 비명을 지르는거임 애들 다 몰려들어서 뭐야뭐야 했는데 ㄹㅇ 구라안치고 여자화장실 입구에서부터 ㅈㄴ 헨젤과 그레텔마냥 ㄸ이 뚝뚝 떨어져있고 좌변기 절반에 걍 ㄹㅇ 럴사 개 지려놓은거임 막 헛구역질 하는 애들 나오고 다들 ㅈㄴ충격받아있었는데 그 변기 옆 휴지통에 ㄸ묻은 팬티 들어있었음
급설사로 화장실 갔는데 못참고 입구에서부터 지린거다, 뭐다 하면서 궁예질했는데 한 여자애가 지금 그러면 이 ㄸ 주인 노팬티 아니냐고해서 화장실 청소 담당 애들끼리 범인 찾겠다고 개 난리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범인한테는 ㄹㅇ 인생 최고의 흑역사일거같음 나였으면 ㄹㅇ 자퇴생각 진지하게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