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볼때마다 부끄러운 의상







의상 옆에 구멍이 송송 뚫려서 왠지 내 옆구리가 시린 느낌
그치만 음방때 보면서 엄청 좋아했음 세훈이 옵세션 내 최애 의상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세훈이도 부끄러웠는지 나중에 콘서트에서 구멍 막아서 온게 함정ㅋㅋㅋㅋ 잘 보면 벨트? 아 저거 이름 뭐냐 갑자기 생각안나는데 무튼 옆에 검은천 덧대어져있음ㅋㅋㅋ


추천수21
반대수9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