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졸라 열렬히 좋아했던 최애가 용ㅈㅎ이어서 덕질에 환멸난 상황인데 내 안의 덕후 DNA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입덕해버린 상황이거든 ㅅㅂ
솔직히 스밍 돌릴 생각이 없는데 덕질 짬밥 때문인지 컴백하고 한동안은 돌리게 되는데 숨스까진 아님 공백기 땐 안 돌리는데 노래를 걍 폰 있으면 듣는 편이라 멜론 99도는 안떨어지는 정도..?보다 좀 더 듣나 모르겠다 앨범은 하나 아니면 버전별 하나씩만 삼 모으는 재미가 있어서 오프는 한그룹당 3~5번 뛴 것 같아 ㅈㄴ지방살고 수능까지 안 가기로 해서 지금 본진은 한 번도 못 갔어
스밍 돌릴 생각이 없다는 거부터 글러먹은 거겠지 ㅋㅋ 투표도 음방 투표 아니면 솔직히 열심ㅎㅣ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