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얘기하다가 말이 나왔는데 의사의 꿈이 없는데 성적이 잘나와서 의대가는 일 어떻게 생각해?
친구입장
꿈이 없는 사람이 의대를 가서 의사를 하면 당연히 꿈이 있는 사람보다 열정이 떨어지고 의사를 고민해본 적 이 없기때문에 숙고를 통해 가지게 될 직업적 윤리의식도 부족할 것이다. 또 오랜시간 꿈꿔왔지만 성적이 조금 부족한 사람의 목표를 빼앗는 것이된다.
내입장
자기가 성적이 잘 나와서 의대를 가는 것이 뭐가 문제냐. 고등학생은 아직 어리고 의대에 진학하고 나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숙고할 시간이 충분하다. 오랜시간 꿈꿔왔지만 대입성적이 부족해서 떨어진다면 그것은 자신의 부족이 아닌가 그 책임은 성적이 좋지만 꿈이 없는 사람의 탓으로 돌릴게 아니라 본인에게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가 맞다 추
내가 맞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