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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박준석이 공익 간 이유

ㅇㅇ |2020.03.09 11:45
조회 10,142 |추천 27


한 방송에 출연한 태사자 박준석이

공익 판정을 받은 이유를 말함




박준석은 기면증을 앓고 있음

밤에 충분히 자도 낮에 이유 없이 졸려서 아무 곳에서 잠든다고... 

운전하면서도 잠들고 위험한 병이라고 함



 

같이 활동했던 김형준의 증언

본인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린다고..


 

그리고 또 다른 친한 동생 전진의 증언


 

 


한 때 룸메이트 생활을 한 박준석과 전진.

전진이 어느 날 박준석을 데리러 갔었는데,

횡단보도에서 자고 있었다고 함 ㄷㄷㄷ




그냥 잠이 많은 거랑

기면증의 차이를 말해주는 김형준

 

 

보통 사람들은 물 마시다가 졸리면 물잔을 내려놓고 자는데,

기면증을 앓고 있는 박준석은 졸릴 때,

물잔을 그대로 든 채로 잠이 든다고 함 ㄷㄷ


 

 

그래서 현역 못 갔다는 박준석 ㅠㅠㅠㅠ




태사자 활동 당시에는 

기면증인 거 모르고 잠이 많다고만 생각하고 활동했다고 함


방송에서 먹다가 자는 사진도 많이 찍히고

생방송 준비하다 잠들어서 방송에 지각 한 적도 있다고....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ㅁㅁ|2020.03.10 11:14
횡단보도에서 서서 잠들정도면 상태면 군대안간게 다행이긴하네요. 훈련받을때 총들고 꾸벅꾸벅 잠들면..ㅠ 제가 고등학생때 기면증이 있는 친구를 처음 봤는데 그때 그게 기면증인지 모르고 그냥 잠이 많은줄 알았거든요. 근데 저분처럼 진짜 수업들을때 바른자세로 수업듣거나 메모하면서 듣던 애가 어느순간 갑자기 펜잡은체로 고개가 스르륵 옆으로 꺽인체로 긴머리도 옆으로 몰려서 귀신처럼 꾸벅꾸벅 머리가 흔들리면서 잠들어있는거를 처음봤었는데 선생님들도 몇번놀라셔서 처음에는 피곤해서 자는줄알았다가 계속 갑자기 잠드는모습보시고 한번 갑자기 잠드는거에 대한 상담좀 받아보라고 하셨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박준서님처럼 길에서 잠들정도까진 아니고 책상에 앉아있을만 갑자기 잠드는정도였지만 대학교는 아마 미대쪽으로 간걸로 알고는 있는데 연락할정도로 친한사이는 아닌지라 더 자세히는 모르지만 잘살고있어야할텐데
베플ㅇㅇ|2020.03.10 13:40
솔직히 저런거면 군대 안간게 차라리 낫다 싶음
베플|2020.03.10 12:10
아 ㅠ 몇 년전에 기면증 앓고 계시는 아저씨 영상 본 적 있는데 그 분은 좀 위험한 일 하시는 분이라 ㅠㅠ 일 하는 도중에 잠드시고 그래서 취재 간 피디들이 계속 걱정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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