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리얼리티 <안녕, 다니엘> 中
* 프로그램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소소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강다니엘의 첫 번째 여행 이야기.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가 되는 국민 아이돌이 아닌, 25세 청년 강다니엘을 만나는 시간.
감성과 예술, 커피와 맥주의 도시 미국 포틀랜드로 떠난 첫 자유여행,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강다니엘의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1
마트 들어가기 전
"저는 미리미리 정해서 들어가는 거 좋아해요."
#2
(강다니엘)
"저는 즉흥적으로 사고 그러는거 별로..."
#3
그러다 마트에서 99센트에 파는 바나나 발견-
#4
"(99달러 바나나 보고) 1달러인데...? 그럼 사야지."
방금 전까지 미리 생각하고 살거 정하고 마트 가는거 좋아한다던 사람 누구.....?
즉흥적으로 사는거 별로 안좋아한다는 사람 어디갔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강다니엘 졸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합머리+부은 얼굴에 모자만 푹 눌러쓰고 다니거나 모자도 안쓰고 여기저기 편하게 돌아다니는거 보면
은근 소소하게 힐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귀엽다 .. 아니 너무 귀여운데 ? 아 귀여워 ..
방송 보는 내내 다니엘 귀여워서 심장 뿌사짐ㅋㅋㅋ